질문: LG전자 홈페이지

질문날짜: 2021. 1. 3.(일)

노트북(그램), 모니터, TV 구매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각 매장도 돌아다녀보고 인터넷으로 검색도 해보고 시장조사 중에 있습니다.
다녀 본 매장은 LG베스트샵, 일렉트로마트, 트레이더스 등인데,
트레이더스 매장 직원 말이,
매장별로 모델이 조금씩 다르고, 부품도, 내장제도 다르기 때문에 제품의 내구성에 결정적인 차이가 난다는 설명과 함께 의심스러우면 LG 서비스센터에 물어보면 모두 알 수 있다고 얘기합니다.
정말
같은 그램16이고, CPU, 메모리, SSD 등 주요 부품의 사양이 동일한 제품이라 하더라도 
판매 매장에 따라 인터넷, 하이마트, 일렉트로, 이마트, 트레이더스, LG베스트샵 등의 제품이 모두 다르게 생산되나요?
모두 다르게 생산된다면 어떤 부분이 다른지 알려주시고,
어떤 매장의 제품이 어느 부분이 가장 좋은지 말씀해 주세요.

모두 동일한 제품이라면, 직원의 소개가 잘못된 부분이 있으니, 그 부분을 개선해 주세요.

1월 중에 노트북, 모니터, TV 등을 구매할 계획입니다.

감사합니다.

 

답변일자: 2020. 1. 4.(월)

고객님 안녕하세요?
항상 저희 제품을 애용하시고 관심 가져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사 제품의 규격과 유통 관련 내용으로 문의하신 내용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LG전자 서비스 홈페이지의 경우 기능 및 성능 등
제품 대한 질문에 대하여 답변으로 진행을 하고 있는 점 양해 말씀을 드리며,
국내 전자 제품의 유통 채널은 온라인, 오프라인의 백화점, 대리점, 마트, 인터넷 등 굉장히 다양하여
제조 업체는 전자 제품을 납품할 때 동일한 가격으로 납품을 하고 있지만,
판매하는 유통 채널끼리 서로 가격 경쟁을 통해 전자 제품 판매 가격이 결정됩니다.

현재, 국내에는 "오픈 프라이스제"가 도입되어 시행되고 있기 때문에
고객의 권장 소비자 가격이 없어지고 판매처에서 적정선의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으며
같은 전자 제품이더라도 판매처 별로 제품의 판매 가격은 상이할 수가 있습니다.

또한, 자사 전자 제품의 모델명(Full Name)에 따라 제품의 성능과 유통 경로에 약간의 차이가 있지만,
자사 전자 제품의 품질 보증 서비스는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으므로 믿고 구매하셔도 괜찮으실 것입니다.

☞ LG전자 가까운 판매 매장 찾기 바로 가기
https://www.lgservice.co.kr/center/selectAgentSearchList.do?serviceFlag=agent

최선을 다해 최고의 제품과 최상의 서비스로 보답 드릴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는 LG전자가 되겠습니다.

항상 노력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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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홍서현

 

우린 너무 행복하다. 

특히 부모님

가끔씩 아니 자주 ㅎㅎ 티격태격하지만 그래도 그래도...

우린 가장 행복하였다.

그만 그만 하지마 악!!

우린 이미 좋은 가족이었다

우린 우린 더 노력하지 않고

조금만 노력해도 되었고 

또 행복했다....

 

작성: 2020. 12. 1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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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홍서현

 

우리 엄마는 나보다 더 사랑하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는 귀찮고 기괴할 정도로 울엄마에게 달라붙고선 말한다.

'뭐해야지, 저거해줘, 아! 이것도 하라고!'

엄마는 노력한다 

계속 또 계속하지만 일을 하면 2개 3개 100개로 늘어나

엄마의 팔, 머리의 꽈리, 다리를 꼬집고 잡아당긴다.

온 몸이 슬퍼보이는 우리 어마 애써 웃어본다.

 

작성: 2020. 12. 1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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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홍서현

 

엄마가 합격했다. 대학원에

엄마가 합격했다. 나의 엄마로

암마가 합격했다. 우리 아빠의 아내로

엄마가 할머니, 삼촌, 할아버지, 언니의 가족으로 합격했다.

엄마는 매일 합격한다. 엄마는 합격했다 스트레스에게......

엄마는 매일 시달린다 그 나쁜 놈에게

그만 합격해도 될텐데... 힘든 우리엄마

 

작성: 2020. 12. 11.(금) 대학원 축하 기념, 경! 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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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한지 2일 된 자동차 시동이 걸리지 않는다.

아내와의 외출을 계획하다 알게되어 어쩔 수 없이 아내 차로 이동하게 되었다.

다음날, 미용실에 다녀와 보험사 서비스를 불렀으나, 서비스 기사는 방전된 자동차를 해결해 주지 못한다.

전기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 시동이 걸리지 않는 것이다.

이유를 물어보니, 방전이 아니고 차량에 문제가 있다고 한다.

보험사에서 온 차는 소렌토, 시동이 걸려있는 상태에서 점퍼를 시도했으나 역시 실패, 견인해야 하는 상황이다.

차량에 충전기 등 부속품이 많이 붙어있느니, 전조등을 꺼야 하느니 이런 저런 이유를 많이 얘기한다.

결국엔 포기하고 견인이 답이다 하고 철수한다.

당초, 본인이 알고 있는 공업사로 차를 가져가려 했으나, 거래하는 공업사가 있다고 하니, 표정이 안좋아진다.  내 느낌탓일까.

행여나 하는 마음에 처가의 렉스턴을 장모님께 부탁하여 가져왔다.  렉스턴에 연결하였더니 바로 시동이 걸린다.  보험회사 직원에게 농락당한 기분이다.

공업사에 들러 밧데리를 교환하며 주저리주저리, 공업사 사장에게 일러바친다.  굳이 그럴 필요까지는 없었는데, 

사장의 말로는 보험사에서 가지고 다니는 밧데리가 완충상태가 아닐 수 있고, SUV, 특히 렉스턴은 시동을 걸 때 전기가 한꺼번에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점퍼선의 종류에 따라 전기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속상한 건, 보험사 출동 직원이 끝까지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아직 젊은 사람이던데, 이걸 보험사에 항의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다.  나름 친절하려 노력한 점은 보이긴 하지만, 어찌할지 모르겠다.

 

배운 점: 렉스턴은 렉스턴으로, 보험회사 믿지 말고, 카센터로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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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도 읽을 책

1. 당신이 글을 쓰면 좋겠습니다. 홍승은

 

최초작성: 2020. 12. 30.(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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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저메키스 감독, 톰 행크스 주연

1994년에 나온 영화,


개봉 당시 군인이었기 때문에 아마도 개봉이후에 TV에서 봤을  같다. 

영화에 대한 기억은 

좀 모자르고 다리가 아픈 소년이 그를 괴롭히던 친구들을 따돌리고 엄청 빨리 달렸고, 대학 미식축구팀에서 무작정 잘 달려 학교를 무사히 졸업, 군생활도 베트남에서 열심히 해서 많은 사람들을 구했다는 정도이다.

당시 생각은 졸업, 군에 몰입되었던 것 같다.


이번에 우연히 EBS에서  영화를 다시 보여주어,  처음부터는 아니지만 아이들로부터 도망가는 포레스트가 나오는 장면부터 보기 시작했다.

넘어진 포레스트를 일으키고 달리라고 말해주는 친구 제니가  먼저 보였다.

안타까운 심정으로 포레스트에게 도망가라고 소리치는 친구, 

일본에 이지메가 있다고 미친넘들이라고 욕하던 내가, 포레스트검프를    아이를 괴롭히는 아이들에 대한 반감이 없었던 이유는... 제국주의 만행이다!! 어디든 왕따가 있고 일진도 있을 뿐이다. 철없는 넘들..


 영화를 끝까지 보고,

이번의  물음은 나의 인생에는 어떤 제니가 존재하는가였다.

제니는 포레스트를 처음 뛰도록 조언했으며, 가정폭력에 시달리며 살아가다 극적으로 폭력으로부터 구해졌으며,

불우한 환경을 극복한 줄 알았지만, 가지지 못한 자의 전형을 따라가며 매번 힘들게 살아간다.

그녀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지만 녹록하지 않은 세상은 그녀를 가만두지 않고 지속적으로 괴롭히며 끊임없이 인생의 고난을 맛보게  준다.

매번 고비때마다 혹은 전환기에서, 포레스트가 곁을 내어주고자 하지만, 자신의 꿈이 우선이었던 그녀는 그의 옆에 들어가지 않고 나름의 삶을 살아간다.

많은 좌절을 느끼고, 결국엔 포레스트의 품으로 돌아가 일상의 행복을 느끼며 살아가는  하지만 결국  포레스트를 떠나게 된다.  그녀가 떠난 이유가 포레스트에게 미안해서인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함인지 정확하지 않지만 멀지 않은 시간이 지난  포레스트에게 편지를  만남을 청하게 된다.

그녀를 찾아간 포레스트는 자신의 아들이 있는 것을 알게 되지만, 사랑하는 그녀와 함께하기엔 세상이 허락하지 않아 그녀는 지병으로 세상을 떠나게 된다.

그녀와 자신의 아들을 키우게  포레스트는 그녀의 무덤에서 그녀를 아프게 했던 그녀의 아버지와 살던 집을 포크레인으로 밀어버렸다고 하며, 그녀의 아픔을 어루만져 준다.

아마도 그녀는 포레스트의 진심을 알았을 것이지만, 자신이 이루고 싶은 꿈을 포레스트의 곁에서 이루기는 불가능할 것이라 판단하고 그리 많은 방황을 했을 것이다.

그녀는 자신의 아들이, 포레스트의 아들이기도 한 아들이 혼자 남겨질 것을 걱정하여 포레스트에거 의탁하는결정을 하게 되어 마지막 생을 포레스트와 함께 보낸다.

그녀의 행복은 포레스트 곁에 있었다는 것을 끝내 알고 저 세상으로 갔을까?

그녀의 어떤 행동에서  번의 고민도 흔들림도 없었던 포레스트의 지고지순한 사랑은 아마도 어머니에게서 받았던 사랑을 그대로 그녀에게 실천했던 것이리라.

포레스트가 오랫동안 사랑해왔던 그녀와, 짧은 시간이지만  사랑을 확인할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제니의 집, 그녀의 상처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

제니의 집, 그녀의 상처가 무엇인지 알게 된다.


당신의 인생에는 어떤 제니가 있나요?

그게 묻고 싶다.


- 영화본 날: 2020. 12. 27.(일)

- 작성일자: 2020. 12. 28.(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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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29. 최초작성

2020. 10. 19. 글머리 추가

 

1. 도로 경계 턱 제거

자전거도로와 인도 등 경계턱의 높이가 다를 경우 이를 비스듬하게 넘어지다 사고가 자주 발생합니다.

 

2. 안전봉 설치 최소화

잠실철교 남단 등 안전을 위해 설치된 것이 사고의 원인이 됩니다.

 

 

3. 도로 경계의 높이차가 있는 경우 안전봉 설치

높이차가 있는 경우 안전봉을 설치하여 넘는 시도 자체를 없애야 합니다.

 

4. 모래 제거

주로 물이 흐르거나 고이는 고에 물이 마르고 난 후 모래가 모여있어 미끄러지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5. 도로 중앙 안전지대 혹은 추월차선 확보

자전거 이용이 많은 지역과 특정 시간대에 이용이 몰리는 지역에서는 추월과 관련된 사고와 다툼이 많이 있습니다.  자전거 도로 중앙에 넓은 안전지대를 두거나 차량의 가변차로처럼 설치하여 추월 용 차선을 추가로 설치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전거의 특성상 중앙선에 붙어 운행하게 되면 마주오는 자전거와 부딪히게 되는 사고가 발생할 수 있어 중앙선의 폭이 넓으면 사고의 위험도 줄어들 수 있습니다.

 

6. 차도의 폭이 넓은 경우 우측에 자전거 도로 설치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자전거는 가장 우측 차선의 우측으로 운행하는 것으로 규정되어 있습니다.  경우에 따라 차량 한 대가 지나기에 엄청나게 넓은 도로가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러한 경우 도로교통법에 따른 자전거 통행에 의지하는 것보다는 자전거 전용차선을 만들어 더욱 안전하게 자전거를 탈 수 있도록 조치했으면 합니다.

 

7. 전동자전거, 전동 스쿠터 안전수칙 권고

 

8. 한강 자전거길 이정표 현실화

차로에 준하는 거리, 방향 안내가 필요합니다.

 

9. 한강 자전거길 시계 설치

 

10. 한강 자전거길 운행 카운터 설치

현재 강변북로 구리 측에 설치되어 있어 지나갈 때마다 보는 재미가 있음

 

11. 주요 자전거길 구간 별 이름 공모 후 이정표에 활용

가. 이름 부여

  1) 자전거도로 번호: 차도와 비슷한 번호, 비슷한 유형으로 부여

  2) 지점 명: 주요 지점에 지명, 별칭 등을 활용

  3) 구간 명: 짧은 구간을 설정, 거리 

나. 이름 부여 시 요령

  1) 자전거는 이동 거리가 차량보다 상대적으로 짧은 특성을 고려

  2) 방향과 거리를 식별할 수 있도록

  3) 지명, 자전거 동호인들이 통상적으로 알고 있는 명칭 사용

  4) 인증센터 명 활용

  5) 다리 이름과 진입로 유무도 명시

  6) 구간은 혼동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중첩 허용

다. 이름 부여 예시

  1) 자전거 도로 번호: 88번 자전거 도로, 42K

  2) 지점 명: 동작대교 남단, 반포대교 남단 등 한강 다리 및 남단이라는 명칭 활용

  3) 구간 명: 88번 도로 동작-반포 2K 구간 길

라. 기대효과

  1) 이정표에 활용

  2) 자전거길 이용 편의성 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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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9. 30.

 

1. 도로 경계의 턱 제거

자전거도로와 인도 등 도로 경계의 높이가 다를 경우 이를 비스듬하게 넘어지다 사고가 자주 발생합니다. 

특히 저녁같이 어두울 때나, 사람이 많아 시야 확보가 용이하지 않은 경우 비스듬하게 경계를 지나칠 경우 자전거 바퀴가 돌아가며 넘어지곤 합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경계부분을 경사로처럼 설치하여 높이의 차를 없애거나 안전봉 등을 설치하여 사람들이 비스듬하게 넘어가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ㄴ니다. 

사진은 천호대교 부근인데 미세하게 높낮이가 달라 자칫 넘어질 위험이 있는 곳 중의 하나이며, 현재는 잘 모르겠지만 탄천합수부에도 이런 지형이 있어 넘어지는 것을 자주 목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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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배달 오토바이가 동네에 참 많이 돌아다닙니다.

집에 앉아서 원하는 음식이나 물건을 받아볼 수 있어 배달 오토바이는 고마운 존재가 아닐 수 없습니다.

 

배달 오토바이의 특성상 급하게 다녀야 하는 건 이해하지만

최근 자리 잡혀가고 있는 스쿨존 30Km/h의 속도제한 위반뿐만 아니라 신호위반(특히 교차로), 인도 통행, 역주행, 헬멧 미착용 등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를 일삼고 있습니다.

 

저녁시간 때 주요 교차로에서 10분만 지켜보고 있으면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오토바이를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제가 주로 다니는 신평 어린이공원 앞 사거리뿐 아니라 가끔 다니는 신장사거리 등 하남의 번화가 등 주요 교차로에서는 아주 흔한 일이기도 합니다.

 

오토바이 사고는 운전자도 위험할 뿐 아니라, 자라나는 아이들에게도 교통법규 준수와 관련된 그릇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요즘은 스마트 국민 제보라는 좋은 앱이 있어 교통법규 위반 등을 쉽게 신고하여 처벌할 수 있게 되어있습니다.

다만, 배달 오토바이가 단속이 되면 범칙금이나 일신상의 불이익을 오토바이 운전자가 받게 되면 생계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어 신고나 처벌이 최선이 아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배달이 좀 늦어지더라도 불평하지 않는 시민들의 의식도 필요할 테고,

무엇보다 지역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서로의 안전을 위해 최소한의 규정을 지켜야 한다는 배달 오토바이 운전자의 공감도 중요할 것입니다.

 

늦었을 수도 있지만 더 늦기 전에, 지금이라도 배달 오토바이의 교통법규 준수를 위해 노력해 주시길 간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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